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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8~21 마카오/홍콩]홍콩 Courtyard Hotel



홍콩에서의 1박은 마치 일본의 어느 비지니스 호텔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던 매리어트 계열의 Courtyard 호텔이었습니다.

일본의 어느 비지니스 호텔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룸 사이즈 때문이었는데요.

가지고 간 캐리어를 펼칠 공간도 나오지 않는 tiny한 룸에 당황했죠.


마카오에서 먼저 1박을 하지 않았다면 그러려니 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 반대의 상황이라 더욱 당황스러운 상황 ㅠ




입구에서 바라본 룸의 모습입니다.

이게 전부에요 ㅡㅡ;





욕조는 없구요.





아래쪽에 보이는 캐리어를 펼칠 공간이 없어 위쪽에 있는 소파위에 놓고 펼쳐놓느라 소파에 앉아볼 기회는 없었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뷰입니다.

일부러 오션뷰로 예약했는데, 우측에 보이는 건물과 너무 가까워 블라인드를 치고 있어야 했습니다.






그래도 나름 오션뷰긴 하네요.














야경입니다.









이 뷰는 엘리베이터 옆 창문으로 보이는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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