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딱이의 지존, 소니 RX100 개봉기

2012. 12. 14. 09:44카메라|사진/소니 R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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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처럼 비교대상없이 한번에 결정한 모델도 드문것 같습니다.

DSLR의 크기와 비휴대성 때문에 지쳐갈때쯤 소니 RX100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똑딱이로서 다소 비싼 가격때문에 망설이다가 모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쿠폰할인, 카드할인 등 받을 수 있는 할인은 다 받아 60만원대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주문한지 만 이틀만에 도착한 RX100

 

 

 

쓸데없는 쿠폰들(좌)과 우측에 RX100 제품박스가 들어 있습니다.

스마트폰도 아니고 박스가 정마 작네요.

 

 

 

먼저 함께 보내준 액정보호필름(좋은 것은 아닙니다만 일단 필름이 없으니 붙여야겠죠?)

 

 

16GB SDHC 카드

 

 

 

제품박스입니다.

 

 

 

개봉

 

 

 

메뉴얼등이 들어있는 작은 박스를 들어내니 RX100이 보입니다.

 

 

 

그 밑에는 전원케이블, USB케이블 어댑터, 배터리, 스트랩 등이 보이구요.

RX100은 USB케이블로 컴퓨터에 연결하여 충전이 가능합니다.

 

 

전체 구성입니다.

 

 

 

RX100

 

 

 

이렇게 찍어 놓으니 별로 작아 보이지 않네요.

 

 

 

이제 좀 작아보이나요?

필자의 손이 그렇게 크지 않은 것을 감안하고서도 한손에 쏙 들어옵니다.

 

 

 

바닥면 좌측에 보이는 배터리 및 SD카드 장착하는 부분

 

 

 

가운데 HDMI 미니 단자도 보이구요.

 

 

너무 작아 그립감은 별로겠지만 일단 가볍고 작고 역시 예상대로 데일리로 가지고 다니기에 그만일 듯 합니다.

 

 

 

아이폰4S와의 크기 비교입니다.

 

 

 

아이폰4S에는 교통카드 수납이 가능한 좀 두꺼운 버블케이스가 장착된 점 감안하고 비교해 보세요.

 

 

좀 과장해서 RX100은 담배값 정도 크기라고 해도 무방할 듯 싶어요.

 

 

 

이제 배터리와...

 

 

SD 메모리 카드를 장착하고.

 

 

 

최초 전원을 켜면 지역, 날짜, 시간을 설정합니다.

 

 

 

설정완료!! 

 

 

 

우측에 툭 튀어나오는 카메라 플래시.. 깜찍하네요.

 

 

카메라 스팩 및 성능, 기능등은 인터넷 검색해보면 정말 많이들 올려져 있더군요.

전 전문가도 아니고 일반 사용자이니 그냥 간단한 내용으로 개봉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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