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정자]방이편백 육분삼십

2019. 11. 15. 10:07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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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역 근방의 편백찜(세이로무시)는 '정자효'만 있는 줄 알았는데, 정자역 성남대로변에도 편백찜 식당이 있었네요.

이름은 '방이편백 육분삼십'이라는 곳입니다.

'정자효'보다는 가격도 저렴하고 또 그렇다보니 연령층도 좀 낮고, 가족단위 보다는 연인이나 친구들 그리고 혼밥러의 방문이 더 많아 보입니다.

육분삼십은 편백찜을 불 위에 올린 후 6분30초를 기다리면 먹기 좋게 익어서 그렇다네요.

 

 

메뉴는 이렇습니다.

식사 메뉴 종류도 좀 있어 점심 또는 저녁에도 혼밥하는 분들이 좀 들어오네요.

 

 

오징어무침회라는 메뉴인데요.

방문 전 검색해 보니 이 메뉴가 괜찮다는 것을 보고 주문해 봤습니다.

많이 맵지않고 오징어도 넉넉히 들어간 것이 소주 안주로 그만이네요.ㅎㅎ

 

 

메인메뉴 편백찜 (타이머를 6분30초에 맞추어 주고 시간이 되면 뚜껑을 열어줍니다)

 

 

소고기와 흑돼지를 1인분씩 주문했습니다.

 

 

혼자 편백찜 2인분에 오징어무침회까지 먹으니 꽤 배가 부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