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2018.05.12~16 방콕여행] 방콕에서 차로 3시간 거리, 에라완국립공원
코리안블로거
2018. 5. 25. 14:33
728x90
반응형
미리 신청해 놨던 택시 일일투어
오전에는 에라완국립공원, 오후에는 온천 투어 후 방콕으로 복귀하는 일정입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이 투어 다녀와서 후회했습니다.
택시로 가는데만 3시간, 오는데는 교통체증까지 더해 4시간이 걸리네요.
길에서만 7시간을 허비한 꼴이죠.
1시간 반이면 갈 수 있는 파타야 투어를 신청할 걸 ㅠㅠㅠ
암튼...
라오스의 그것처럼 물 색깔이 이렇습니다.
석회가루 때문이라고..
인공 연못도 아닌데 물고기 들이 이렇게나 많네요.
발을 담그고 있으면 닥터피쉬처럼 달려드는데, 사이즈가 커서 좀 두렵 ㅠㅠ
알아볼 수 없는 태국말 표지판 들
폭포도 멋지죠?
너무 덥네요... 땀이 줄줄 흐릅니다.
산을 내려오면 우리나라 산 입구에 있는 음식점들 처럼 음식점들이 줄지어 있습니다.
비줠이 아주 현지스러운 팟타이 한 개 주문하고...
누들도 하나 주문하구요.
채소볶음도 빠질 수 없죠.
간단히 점심 먹고 온천으로 이동....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