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가 느껴지는 넷북 ThinkPad X100e포스가 느껴지는 넷북 ThinkPad X100e
Posted at 2010/01/05 17:36 | Posted in 애플빠ThinkPad 노트북 라인이 IBM에서 Lenovo로 넘어갔지만, 그 묵직한 디자인 만큼은 그대로라 역시 포스가 느껴집니다.
이번에 출시한 Lenovo ThnkPad X100e는 넷북이긴 하지만, 그 포스가 대단하네요.
싱크패드의 큰 특징 중 하나인 터치패드와 빨간 포인트인 트랙볼...
그 디자인이 ThinkPad T 시리즈를 그대로 축소시켜 놓은 듯한 위용을 떨치고 있습니다.
11.6인치의 넷북치곤 큰 LCD로 인해 10인치대의 넷북들 보다는 바디가 약간 크게 제작되었습니다.
씽크패드 매니아들이나 씽크패드를 써보신 분들은 아주 익숙한 터치패드 UI
참 한결같고 고장 안 날것 같이 생긴 키보드 (조금 달라지긴 했네요.--;)
넷북의 깜찍함과 귀여움과는 거리가 아주 먼 육중해 보이는 무광 블랙바디
메모리카드 슬롯과 USB 포트
바닥면이 아주 단순하죠?
LAN포트, USB포트, 오디오포트
시리얼포트
주요 스팩은 아래와 같습니다.
가격은 $500 이하로 책정된다고 합니다.
Via Engadget
Tag. 넷북, Lenovo ThinkPad, ThinkPad, netbook, 노트북, IT, 모바일, ThinkPad X100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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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Pad가 레노버로 넘어 가면서 특유의 특성을 잃어 가는것 같아 참 아쉽습니다.
ThinkPad는 그모습 그대로가 좋은데...
개인적으로 '넷북'치곤 너무 무거운 느낌이 아닌가 싶습니다.
키보드가...... 키보드가 원래 저게 아니었잖아요!!!
에잇.....이게 무슨 씽크패드야!! 레노보 네 이놈!!
저딴짓 하지 말고 S30 이나 리뉴얼 해줬으면 좋겠어요
Thinkpad가 원래 어떤지는 잘 모르지만 그래도 멋져 보여요.
글쓴이한테 미안하지만 디자인 참 안습입니다.
누구나 자신이 선호하는 스타일이 다르고 그게 또 사는 재미 아니겠습니까? ㅎㅎ
저 빨콩은 ThinkPad사용을 해본사람이라면 헤어나올 수 없지요.
그런데 넷북치고는 저한텐 커보이네요 하하
개인적으로 노트북은 그래도 씽크패드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젠 씽크패드만 고집할게 아니라 다른 노트북도 살펴봐야 겠습니다.
레노버로 바뀌니..예전 IBM이 아닌 것 같아요..
미학적으로 볼때도 본래의 tp보다 떨어지는건 없다고 봅니다.
저도 2001년부터 tp만 사용해왔고 레노버로 넘어갈때도 많이 아쉬워한 아이비엠 매니아입니다.
원래의 tp의 클래식한 멋이 사라져 본래의 고유한 맛이 없어진것 뿐인거 같네요..
디자인은 기존의 tp모델보다 떨어질건 없는거 같네요.
단연코 원래 tp시리즈가 저런식으로 나오다가 반대로 기존tp디자인으로 돌아간다면 투박하다 어쨋다 말 많았을거라고 봅니다.
X31 , X40 유져입니다...3년넘께 썼어요....
꼭 오래전꺼를 이어갈 필요는 없다고 봐여...글구...이정도 느낌이면 충분히 살렸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리뷰보니까, 키보드 감이..다른 넷북과는 차원이 다르는 다는 말을 보면..기존 쪽득함까지는 아니더라도...그 잔재는 남아있는거 같네요.
이 가격에, LED액정, 넷북보다 빠르고, 웹용이라면 굳이 100만원는 X북 살필요없고, 저가형 넷북은 허접해서 아쉬웠던 분들에게는
최고의 선물이 아닌까 생각이 듭니다.
레노버던 IBM이든, 현재쓰고 있는 사람이 맘에,IBM아니라는 이유로 욕먹기엔 설득이 없고, 기존의 느낌을 살리고 있는것만으로 일련의 성공이라고 봐도 무리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어찌됐든 과거의 향수는 레노버 손에 쥐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말씀하신 부분에 저도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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