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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혼술에도 적합한 일월육일 종각점 맹추위 때문인지 한산했던 일월육일 종각점퇴근 후 한잔하러 들른  석화에 치즈를 얹어 구워낸..   갈때마다 의무적으로 시키는 대창매운양념구이  가성비 좋은 안키모 (아구간)  항상 만족스럽게 먹는 가성비 괜찮은 술집 더보기
오또코 정자 가키 후라이 (굴튀김)대구 이리 야끼 나마죠조정어리샌드 오늘의 메뉴로만 뿌시기쉽지 않은데 참 꾸준한 곳 더보기
오또코 - 분당 정자 롱런 이자카야 지금은 넓고 1, 2층으로 되어 있는 대규모 이자카야지만, 처음 방문했을땐 좁아터진 다찌와 테이블 몇개로 구성되어 있는 조그만 동네 이자캬야 였었지. 아무튼 첫방문은 12년도 넘은 듯하다. 오랜만에 금요일 약속이 어그러져 방문한 오또코퇴근 중에 검색하다 보니 네이버 예약이 되네?다른 데선 잘 하지 않는 1명 예약도 가능하게 되어 있고,도착시간에 맞춰 예약시간도 다행히 오픈되어 있어 일단 예약부터 고고어떤곳은 예약을 해도 즉시 확정이 안되는 곳도 있는데, 여기는 바로 확정  암튼 예약시간보다 15분 정도 일찍 도착했고 바로 입장 가능했다.확실히 경기가 안 좋은 건지 금욜인데요 만석이 아니네.. 항상 디폴트로 시키는 스시5종부터 하나 시키고 시작 일반 판스시집 수준보다는 높은 퀄리티5피스 만오천원이니 싼 건.. 더보기
[삿포로/스키야키젠] 실망하고 들어갔지만 맛있게 먹고 나온 스키야키 삿포로 2일차 저녁 약 한달전에 미리 예약한 스키야키 집인 스키야키젠으로 향했다. 호텔에서 걸어서 10분 이내라 편하게 갈 수 있었다. 오픈 시간인 5시에 예약을 했고 도착한 시간은 4시 55분 역시 아직 오픈 전이었는데 지하에 있는 식당에 내려가니 담배냄새가 코를 찔렀다. 오픈도 안 했는데 누가 담배를 피나 안쪽을 봤더니 주방장으로 보이는 분이 홀에 있는 턱에 걸터앉자 담배를 뻐끔뻐끔 문 밖에 있던 나랑 눈이 마주치니 화장실로 들어가긴 했으나, 오픈이 5분도 안 남은 시점에 홀에서 담배를 펴대는게 전혀 이해를 할 수 없었다. 여튼 이렇게 초장부터 실망하면 정시에 입장. 테이블마다 먹는 방법이 이렇게 귀여운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다. 사진은 샤브샤브 먹는 방법이네 (샤브샤브와 스키야키를 모두 취급하는 곳이.. 더보기
[정자역/오또꼬] 혼술 안주들 혼술하기 괜찮은 정자역 부근 이자카야 다닌지 15년은 된 듯 (예전엔 같은 자리이나 단층에 훨씬 협소한 공간이었지) 스시전문점 못지않은 퀄리티에 항상 주문하게 되는 오늘의 초밥 5ps 역시 오늘의 추천 메뉴였던 문어 오이무침 그날의 추천메뉴가 종종 바뀌는 먹는 재미가 있다. 오꼬노미야키 처음 시켜봤는데 이건 담부터 안 시키는 걸로.. 탄수화물 살짝 부족한 느낌에 야끼오니기리도 하나 추가 '길손'표 야끼오니기리를 알다보니 어디서 먹어도 부족한 느낌 더보기
[무교동/을밀대] 평양냉면 15,000원 시대 맛있지만 많이 올랐네요 ㄷㄷ 이제 평냉도 15,000원 시대 더보기
[을지로입구역/곱창, 연포탕] 담비곱창에서 곱창먹고 무교동원조목포세발낙지에서 연포탕 먹고 모듬곱창 3인분 연포탕 大자 연포탕에 싱싱한 낙지 투하 좀 미안하지만 먹으면 또 맛있는 ㅠ 담비곱창 무교동원조목포세발낙지 더보기
[분당정자/늘푸른목장] 경주식 갈비살과 된장밥 양념에 재운 경주식 갈비살 (2인분) 양이 좀 부족해 나중에 1인분 추가 주문 된장밥 된장밥 메뉴 있는 고깃집에선 항상 주문하는.. 탄수화물 보충 완료! 곁가지 반찬 줄이고 고기에 집중한 컨셉같아 보이긴 한데... 반찬 더 잘 나오는 다른 미국산 갈비살집도 맛난 집이 많아 한번 먹어본 걸로 만족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