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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차돌박이 곰탕 - 장작불곰탕 (용인/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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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박이 곰탕 - 장작불곰탕 (용인/수지)

 

 

자동차 에어컨 가스 수리 후 밥먹으러 들른 장작불곰탕

2번째 방문

 

1차방문기: 2013/04/01 - [내가가본맛집] - 한우 차돌박이 들어간 곰탕

 

 

음식점 이름대로 주차장 바로 옆에서 장작불에 펄펄 끓는 가마솥이 보인다.

신뢰가 가는 부분

한 여름같았던 이날, 주인장은 가만솥앞에서 수건을 목에 걸치고 땀을 뻘뻘

 

 

 

메뉴는 이렇고 난 지난번처럼 차돌곰탕을 시켰다.

 

 

포장 판매도 하고 있다.

 

 

 

김치, 깍두기는 먹을 만큼만..

 

 

 

김치는 굳, 깍두기는 내 입맛에 좀 시큼

 

 

 

 

양파, 고추, 파

고추는 이전 방문 시 크게 데어서 손도 대지 않음.-_-;; (너무 맵..)

 

 

 

김치와 깍두기부터 먹기 좋게 썷어놓고..

 

 

 

고기를 찍어먹을 소스가 나온다.

 

 

 

별도 판매도 하고있는 조개젓갈

 

 

 

차돌곰탕

국물이 상당히 꼬릿하고 간이 전혀 되어있지 않다.

 

 

 

초점이 다 왜 이모양..ㅠ

 

 

 

초점이 다 왜 이모양..ㅠ

 

 

 

좋아하는 파는 전부 싹 넣어준다.

심지어 나중에 추가까지..

 

 

 

 

김치 얹어서 후루룩...

 

 

 

깍두기도 얹어서 후루룩..

 

 

 

소스에 고기도 찍어 먹고..

 

 

조리료 맛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정직한 곰탕집.

다시말해 호불호가 좀 갈릴 듯..

 

 

Tag. 장작불곰탕, 수지맛집, 용인수지맛집, 맛집, 일상, 음식, 요리, 곰탕, 차돌박이곰탕, 차돌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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