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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야코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체크아웃한 후 캐리어를 맡겨놓고 교토 관광에 나섭니다.

먼저 들른 곳은 니시키 시장

규모가 상당히 크네요.

조금 일찍 도착했더니 열지 않은 가게도 몇몇 보입니다.

 

 

 

 

 

참 깔끔해요.

생선파는 가게 앞에도 물기를 찾아보기 힘들만큼 깔끔하게 관리를 잘 해 놓았습니다.

 

 

 

 

 

 

 

 

 

니시키 시장을 나와 기온거리로 향하던 중 만난 강가를 따라 일본스러운 주택들이 보입니다.

다른 일본 어르신들도 연신 카메라 셔터를...

 

 

 

 

기온거리로 들어섭니다.

입장료는 따로 없구요.
역시 조금 일찍 갔더니 한산하네요.

 

 

 

 

기온거리를 통과해 쭉 올라가면 공원이 나오는데요.

공원을 산책하던 중 만난 고양이입니다.

사진 찍으라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듯 가만히 앉아 자세를 잡고 있더군요.

 

 

 

 

소원을 적어 걸어놓은...

 

 

 

 

 

 

 

 

 

 

기온거리를 나와 걷던 중 카페가 있어 들어갔습니다.

스타벅스도 있지만 말차와 호지차 등을 파는 카페로 일부러 들어갔죠.

 

 

 

 

호지차 맛이 좋네요^^

 

 

 

 

스이란 료칸으로 가기 전 교토역에 들러 간단히 점심을 먹습니다.

우나쥬(장어찬합) 집을 검색해 보니 뉴미야코 호텔과 가까운 교토역 쇼핑몰안에 한 곳이 검색되네요.

이름은 『에도가와』

 

 

 

 

신주쿠의 그 곳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맛있습니다.

다만, 잔 가시가 좀 많이 씹히네요.

먹기전에 잔가시가 씹힐 수 있다고 안내를 미리 해 주기도 합니다^^;

 

 

 

 

깔끔한 스이모노

 

 

 

 

우나쥬 큰 거 하나, 작은거 두개 그리고 생맥주 2잔 마시고 나온 금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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