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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톤보리 지역에 위치한 Lucky Owl이라는 부엉이 카페에 갔습니다.

정말 갈 곳이 없긴 없었던 듯..

혼자였다면 절대 갈 일 없을 곳인데 여튼 갔습니다.

 

한국의 여행 예능프로그램 등에 나와 인기가 많다고 들었는데 막상 가보니 일본현지인 딱 1팀 있더군요.

 

요금은 1,500엔(인당) 입니다.

해당 요금에는 음료수 1잔 포함입니다.

애견카페 등 가본 적이 없어 그런데 우리나라 애견카페도 이정도 요금을 받으려나요?

 

 

 

 

 

 

 

 

 

 

 

시종일관 시끄럽게 굴돈 앵무새도 한마리 있더군요.

 

 

 

 

 

 

 

 

 

 

 

 

 

 

 

 

 

 

 

 

 

 

 

 

 

 

 

 

 

플래시를 터뜨리지 않는 조건으로 사진은 마음대로 촬영 가능하구요.

손소독제를 손에 바른 후에는 부엉이 부리부분을 검지 손가락 등으로 문질러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보면 생각보다 귀엽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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