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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요리

죽기전에 꼭 먹어봐야 할 10가지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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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인 나라를 여행하다 보면 그 나라의 문화나 풍경 못지않게 독특한 먹거리들도 많이 발견하게 됩니다.

그 중에서도 죽기전에 꼭 먹어봐야 할 독특하면서도 맛있는 과일 10선을 소개합니다.

 

 

 

 1. 람부탄 (Rambutan)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많이 나는 과일로 에버그린트리에서 채취할 수 있습니다.

람부탄을 달콤하고 쥬이시하며 캔(Can)으로 만들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요즘엔 국내에서도 맛 볼 수 있는 과일이죠~)

 

 

 2. 잭푸르트 (Jackfruit)

인도동서쪽, 방글라데시, 필리핀, 스리랑카 등에서 출생하여 아시아와 호주의 대표적인 과일 중 하나입니다.

파인애플과 유사한 맛을 가지나 좀 더 마일드합니다.

역시 캔으로 제작되기도 하며 이 잭푸르트 나무는 악기를 만드는 재료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3. 시계꽃열매 (Passion Fruit)

남아프리카 출생으로 인도, 뉴질랜드, 브라질 등지에서 자라는 과일입니다.

시계꽃열매 안은 부드럽고 쥬이시한 씨로 가득차 있습니다.

 

 4. 리치 (Lychee)

중국남부 출생으로 인도, 타이완 등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에버그린 나무의 열매로 비타민C가 많으며 포도알을 씹는것과 비슷한 느낌을 가집니다.

(역시 국내에서도 맛 볼 수 있는 과일입니다.)

 

 

5. 스타푸르트 (Star Fruit)

별의 모양을 닮아 붙여진 이름

분홍색 꽃이 열리는 나무에서 자라는 과일로 미국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금색빛깔의 노란 이 과일은 크런치하고 달콤하며, 파인애플 또는 사과와 키위를 섞어놓은 듯한 맛입니다.

역시 다량의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6. 망고스틴( (Mangosteen)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열대 과일 중 하나로 또 다른 종류의 에버그린트리에서 자라는 열매로 그 모양이 독특한 것이 특징입니다.

학자들은 이 망고스틴의 암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고 하네요.

(망고스틴 역시 요즘에는 국내에서도 맛 볼 수 있는 과일중 하나죠~)

 

 

7. 금귤 (Kumquat)

중국이 원산지로 젤리를 만들기도 하며 알콜음료의 재료로 사용되기도 하는 금귤입니다.

 

 

 8. 두리안 (Durian)

부르나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가 원산지로 '과일의 왕'이라고도 불리는 두리안입니다.

동남아시아 국가 여행시 시장에 가면 독특하면서 그리 유쾌하지 않은 향을 맡을 수가 있는데 십중팔구 이 두리안의 냄새라고 보면 될 듯 합니다.

그 지독한 냄새때문인지 일부 호텔이나 카페에서는 두리안을 소지하면 출입을 거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독한 냄새와는 달리 그 안의 과육의 맛은 천국과 같다고도 하는 과일입니다.

하지만 필자는 개인적으로 과육의 맛도 그리 천국같진 않았다는..

 

 

 9. 드래곤푸르트 (Dragon Fruit)

멕시코와 중앙아프리카, 남아프리카가 원산지인 드래곤푸르트입니다.

가장 많이 알려진 드래곤푸르트는 red pataya이지만, 코스타리카 파타야, 노란 파타야 등도 있습니다.

이 과일의 꽃은 차로 만들어 먹기도 하고 열매는 쥬스나 와인을 만드는 재료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10. 아프리칸 오이 (African Cucumber)

아프리카의 칼라하리 사막이 자생지로 현재는 캘리포니아와 뉴질랜드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 과일입니다.

이 과일은 아이스크림 또는 스무디의 원료로 사용되기도 하고 음식을 장식하는 용도로도 사용됩니다.

 

 

 

Tag. 죽기전에 꼭 먹어봐야 할 10가지 과일, 과일, Fruit, 람부탄, 리치, 열대과일, 음식, 식재료, 일상,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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