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한가운데에서 아이를 똥누게하는 중국여인

2010. 10. 1. 10:36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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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홍콩 침사추이 지역의 한 쇼핑몰에서 중국에서 여행 온 한 아이엄마가 아이를 쇼핑몰 한가운데에서 자신의 아이를 똥누게하는 장면이 목격되었습니다.
이 장면은 주변에 있던 사람들에 의해 캡춰되었고 인터넷에 올려지면서 알려지게 되었고 이를 본 홍콩 네티즌들은 강아지가 하는 행동보다도 나쁜 행동이라면서 이 아이엄마를 비난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당시 상황은 이렇습니다.

중국에서 여행 온 두 여인이 쇼핑몰의 전자제품상가 앞에서 한 여인은 2살 정도 되어보이는 아이를 안고 똥을 누이고 다른 여인은 똥을 눈 그 아이의 엉덩이를 닦아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장면을 본 목격자 중 한 명은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그 사람들이 그 장면을 보는 순간 모두 놀라서 할말을 잃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또한 이 여인들은 그런 행동을 하면서도 전혀 당황하지 않았고 오히려 당연히 그럴 수 있다는 듯이 태연히 행동했다고 하네요.
이 같은 행동이 더욱 질타를 받는 이유가 있었다는데요.
이 일이 벌어진 장소에서 단지 몇 발자국만 가면 화장실이 있었다고 하네요.-_-;;






도대체 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정말 개념이 없는 인간들이군요.. -_-;;


Via MICGADGET


Tag. 중국, 홍콩, 해외토픽, 침사추이, 중국여행객, 사건, 똥, 아이, 공공장소, 경범죄,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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