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티스토리 달력을 도둑맞을 뻔 했습니다ㅠ

2010.12.30 13:44IT/블로그




어제 티스토리에 2011 티스토리 달력 배송이 시작된다는 공지를 보았는데 좀 전에 드디어 도착을 했습니다.
직장으로 배송이 되었는데 배송기사에게 직접 받지는 못하고 다른 직원이 받아다가 전달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달력을 받아보니 누가 일부러 열어본듯이 다 뜯겨져 있네요.ㅠ





이미 박스도 다 뜯겨져 있고 보는바와 같이 달력이 들어있는 비닐백도 이렇게 'ㄱ'자로 뜯겨져 있었습니다.
뜯어진 모습이 커터칼로 급히 뜯어낸 듯한 모양입니다.








이렇게 말이죠.
직원에게 물어봤더니 택배기사에게 전달 받을때부터 이 상태였다고 하네요.
누가 저지른 일일까요? ㅠㅠ








여튼 내용물은 다 들어있는것 같으니 달력소개를 하자면....
이렇게 티스토리 달력과....








이번 사진 공모전에 당첨된 블로거분들의 사진이 큰 종이에 인화된 한장따리 달력이 따로 왔습니다.
(저도 응모했으나 당선은 되지 않았는데..... 당선되신 분들 정말 좋으시겠어요.. 해당 월이 되면 달력을 보는 모든 사람들이 그 블로거의 사진을 한달내내 보게될테니 말이죠^^)








이런식으로 사진밑에 날짜가 적혀 있는 한장짜리 달력입니다.








당선결과를 보셨던 분들은 이미 익숙한 사진들이죠?








이제 메인 달력을 소개합니다.^^








첫 장을 넘기니 2011년 전체를 보여주는 달력이 보입니다.
뒷면에는 2012년까지 나와 있네요.







한쪽에는 날짜와 그 옆에 1월로 당선된 사진이 보이구요.








그 뒷면에는 당선된 사진이 전체화면(?)으로 프린팅되어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말이죠.









12월까지 달력을 넘기고 나면 부록(?)이 있는데요.
먼저 사진의 제목과 해당 블로거분 닉네임과 블로그주소 그리고 사진에 대한 간략한 설명들이 적혀 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부록은 바로 티스토리 오프라인 초대장입니다.
오프라인 초대장이 있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실제 눈으로 보는건 처음이네요.
아직 온라인 초대장이 몇장 남아있기는 합니다만 이렇게 오프라인 초대장을 직접 손에 넣으니 왠지 더 뿌듯한 느낌입니다.ㅋㅋ








또 다른 부록은 각종 스티커입니다.
먼저 인덱스 스티커구요.







각종 기념일에 붙일 수 있게 제작된 포인트 스티커








그리고 다양한 액션 스티커들이 부록으로 들어있네요^^







책상에 올려놓고 일년동안 잘 사용하려고 합니다.
올해는 무한도전 달력에 이어 티스토리 달력까지 달력 득템을 좀 하고 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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